한국인 평균수명 표현한 공공디자인…'삶은 그 어떤 경우에도 죽음보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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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20년간 평균 수명을 소재로 한 공공디자인 작품이 DDP 잔디언덕에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지난 120년간 한국의 평균 수명 데이터를 디자인과 접목해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지금이 더 낫다' 연작 중 하나이다.
한국의 평균 수명은 지난 120년 동안 거의 4배 가까이 증가해 전 세계 국가 중에서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에어 댄서들은 DDP 잔디언덕을 따라 유려한 곡선을 그리면서 한국의 평균 수명의 증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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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한국의 120년간 평균 수명을 소재로 한 공공디자인 작품이 DDP 잔디언덕에 선보인다.
디자이너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의 '삶은 그 어떤 경우에도 죽음보다 아름답다' 작품이 지난 25일 DDP 잔디언덕에 설치됐다.
평균 수명이 24.1세로 가장 낮았던 1908년은 1m 높이 에어 댄서로, 83.7세로 평균 수명이 가장 높은 2023년 현재는 8m에 달하는 에어 댄서를 통해 데이터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작품은 지난 120년간 한국의 평균 수명 데이터를 디자인과 접목해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지금이 더 낫다' 연작 중 하나이다.
한국의 지난 120년간 평균 수명을 살펴보면 전 세계 평균 수명보다 훨씬 더 길며, 유럽이나 미국 사람보다 평균적으로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평균 수명은 지난 120년 동안 거의 4배 가까이 증가해 전 세계 국가 중에서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스테판 사그마이스터는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120개의 에어 댄서라는 매체를 활용했다.
에어 댄서들은 DDP 잔디언덕을 따라 유려한 곡선을 그리면서 한국의 평균 수명의 증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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