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대한검국 고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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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 전병덕 변호사가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책 '대한검국 고발장'(더봄)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를 변호했던 전 변호사가 검찰 권력의 부조리함을 고발한다.
검찰의 대장동 개발 특혜의혹 사건 수사 과정에서 '가짜 변호사' 논란의 장본인이기도 했던 저자는 법조인의 한 사람으로서 검찰 권력의 부조리함을 고발해야 한다는 소명의식으로 이 책을 쓰게 됐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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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한검국 고발장 (사진=더봄 제공) 2023.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6/newsis/20230926065407307ipzj.jpg)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 전병덕 변호사가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
책 '대한검국 고발장'(더봄)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를 변호했던 전 변호사가 검찰 권력의 부조리함을 고발한다.
검찰의 대장동 개발 특혜의혹 사건 수사 과정에서 '가짜 변호사' 논란의 장본인이기도 했던 저자는 법조인의 한 사람으로서 검찰 권력의 부조리함을 고발해야 한다는 소명의식으로 이 책을 쓰게 됐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검찰이 수사를 집행하며 헌법과 형사소송법을 무시하고 불법을 저지르는 이유를 법에 의해 심판 받지 않는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성역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대한민국 검찰은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가짜 검찰'"이라며 "'가짜 검찰'을 진짜 검찰로 바꾸지 않고서는 결코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은 없다”고 강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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