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페르시아인 구수함에 당황 “♥문재완도 그렇겐 안 해” 뭐랬길래? (한국살이)[결정적장면]

하지원 2023. 9. 26.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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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유마스가 한국살이 25년 차 위엄을 드러냈다.

9월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이하 '한국살이')에서는 17년 차 카라반 캠핑 고수 카유 가족 추석 맞이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카유 가족은 추석 음식 재료를 사기 위해 시장으로 향했다.

가게에서 카유마스는 "집사람 여기 자주 와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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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한국살이’ 방송화면 캡처
MBC에브리원 ‘한국살이’ 방송화면 캡처
MBC에브리원 ‘한국살이’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카유마스가 한국살이 25년 차 위엄을 드러냈다.

9월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이하 '한국살이')에서는 17년 차 카라반 캠핑 고수 카유 가족 추석 맞이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카유 가족은 추석 음식 재료를 사기 위해 시장으로 향했다.

들기름을 사기 위해 가게에 방문한 가족. "들기름 하나만 주시면 돼요"라는 가족의 말에 사장님은 "한국말 잘하시네"라며 감탄했다.

가게에서 카유마스는 "집사람 여기 자주 와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지혜는 "페르시아인이 집사람이라고 표현하니까 당황스럽다"며 "우리 남편도 나한테 와이프라고 하는데 페르시아인이 집사람이라니"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카유마스는 "나는 한국 사람이다. '와이프'라고 부르면 미국 사람 아닌가. 그래서 그렇다. 집사람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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