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 6만5000여명 구름 인파…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흥행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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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을 주제로 한 세계 첫 박람회인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지난 22일 개막한 가운데 나흘간 6만5000여명의 구름 인파가 몰리면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5일 오후 4시 기준 누적 방문객이 6만5000여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전 입장권이 18만9400매 판매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산림엑스포 목표 방문객 132만명의 20%(25만4400명)를 나흘 만에 달성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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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을 주제로 한 세계 첫 박람회인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지난 22일 개막한 가운데 나흘간 6만5000여명의 구름 인파가 몰리면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5일 오후 4시 기준 누적 방문객이 6만5000여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전 입장권이 18만9400매 판매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산림엑스포 목표 방문객 132만명의 20%(25만4400명)를 나흘 만에 달성한 셈이다. 조직위는 다가오는 추석 황금연휴 기간 산림엑스포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목표 입장객을 조기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과 원주시청 공무원,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00여명은 이날 행사장에서 산림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며 ‘원주의 날’ 행사를 열고 공연을 펼치는 등 흥행에 힘을 보탰다.
10월 22일까지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속초·인제·양양 일대에서 열리는 산림엑스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됐다. 주 행사장에선 푸른지구관·산림평화관·문화유산관·휴양치유관·산업교류관 등 5개 전시관과 미디어아트·가상현실 등 43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고성=배상철 기자 bs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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