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개막 후 이틀 연속 '골든 데이'…수영·펜싱·태권도·사격 등 금메달 5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AG 선수단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 후 이틀 연속 금메달을 5개씩 따내며 초반 메달 레이스에서 순항을 이어갔다.
25일 대표팀은 수영 남자 계영 800m에 출전한 김우민(왼쪽 상단 사진 왼쪽부터), 황선우, 이호준, 양재훈이 7분 01초 73의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한국 AG 선수단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 후 이틀 연속 금메달을 5개씩 따내며 초반 메달 레이스에서 순항을 이어갔다.
25일 대표팀은 수영 남자 계영 800m에 출전한 김우민(왼쪽 상단 사진 왼쪽부터), 황선우, 이호준, 양재훈이 7분 01초 73의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자유형 50m에서는 지유찬(윗쪽 가운데 사진) 21초 72를 기록해 이 부문에서 한국 선수로는 21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태권도 남자 58kg급 결승에 출전한 장준(오른쪽 상단 사진)은 이란의 마흐미 하지모사에이나포티를 꺾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사격 남자 10m 러닝타깃에 출전한 하광철(왼쪽 하단 사진 왼쪽부터), 정유진, 곽용빈은 북한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 출전한 오상욱은 대회 4연패를 노리던 구본길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3.9.26
pho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K팝 첫 그래미 '케데헌' 이재 겹경사 맞나…"가을 결혼 예정" | 연합뉴스
- [올림픽]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숙소 털렸다…"여권과 귀중품 도난" | 연합뉴스
- [샷!] "야 너도 디놀해" | 연합뉴스
- "지갑 찾아주고 범죄자 됐다"…2천원 챙긴 요양보호사의 눈물 | 연합뉴스
- "K팝 아이돌 꿈꿨지만 사기당한 기분"…BBC, 외국인 연습생 조명 | 연합뉴스
- [올림픽] 피겨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잘생긴 남자 선수' 1위 | 연합뉴스
- 이상형은 대화, 선택은 조건…직장인 연애의 간극 | 연합뉴스
- 무시했다고 아내 살해한 70대 징역 18년…"범행수법 매우 잔혹" | 연합뉴스
- 덕유산 등산 온 50대 아버지·10대 아들 차량서 숨진채 발견 | 연합뉴스
- 미켈란젤로 '맨발 스케치' 한장에 400억원…역대 최고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