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방태산 산행 60대 5m 절벽 아래 추락해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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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신동면의 임도에서 50대 여성이 산행 중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25일 오전 10시 43분쯤 정선군 신동면 방제리에 위치한 야산의 임도에서 50대 여성이 산행을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지난 24일 오후 3시 50분쯤 인제군 상남면 방태산에서 산행 중이던 60대 남성이 5m 절벽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60대 남성이 튕겨져나가 수로에 빠져 다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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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신동면의 임도에서 50대 여성이 산행 중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25일 오전 10시 43분쯤 정선군 신동면 방제리에 위치한 야산의 임도에서 50대 여성이 산행을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해당 여성을 병원으로 옮겼다. 지난 24일 오후 3시 50분쯤 인제군 상남면 방태산에서 산행 중이던 60대 남성이 5m 절벽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를 이용해 해당 남성을 구조 후 병원으로 옮겼다.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5일 오전 10시 50분쯤 인제군 남면 남전리 일대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60대 남성이 튕겨져나가 수로에 빠져 다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선 오전 9시 12분쯤 고성군 토성면에서 40대 남성이 자신이 몰던 레미콘 차량의 제동장치가 고장나자 차량에서 뛰어내렸다. 이 과정에서 다리를 다친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박재혁 jhpp@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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