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탈락' 남자 배구, 태국 3-1 제압…7위 결정전 진출[항저우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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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가 접전 끝에 태국을 꺾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7위 결정전에 올랐다.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25일 중국 저장성 사오싱의 경방성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태국과의 7~10위 진출전에서 3-1(25-19 25-23 23-25 31-29)로 힘겹게 이겼다.
한국은 26일 오후3시30분 인도네시아와 7위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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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남자배구가 접전 끝에 태국을 꺾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7위 결정전에 올랐다.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25일 중국 저장성 사오싱의 경방성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태국과의 7~10위 진출전에서 3-1(25-19 25-23 23-25 31-29)로 힘겹게 이겼다.
한국은 26일 오후3시30분 인도네시아와 7위 결정전을 치른다.
이날 한국에서는 나경복(국방부)이 19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정한용, 임동혁(이상 대한항공)이 10득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17년 만에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내걸었던 '임도헌호'는 이번 대회에서 수모를 당했다.
인도와의 대회 첫 경기에서 충격패를 당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어 12강전에서 파키스탄에 0-3 완패를 당하면서 일찌감치 탈락했다.
한편 남자 배구 결승전에는 이란과 중국이 진출, 우승을 다툰다. 일본과 카타르는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며 한국을 조기 탈락 시킨 인도와 파키스탄은 5‧6위 결정전을 펼친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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