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삼거리서 우회전 버스에 50대 여성 치여 숨져
양효원 기자 2023. 9. 2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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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5시 48분 경기 군포시 산본동 산본고가 삼거리에서 버스에 50대 여성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우회전하던 버스가 길을 건너던 보행자를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상반신이 버스에 깔리는 등 사고를 당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 병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버스기사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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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5/newsis/20230925220202488hzwo.jpg)
[군포=뉴시스] 양효원 기자 = 25일 오후 5시 48분 경기 군포시 산본동 산본고가 삼거리에서 버스에 50대 여성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우회전하던 버스가 길을 건너던 보행자를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상반신이 버스에 깔리는 등 사고를 당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 병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버스기사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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