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안돼의 날'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기자실 봉쇄를 곁들인… [비머in항저우 e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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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 당일.
개막식장 안에는 한 회사 당 한 팀의 취재만이 가능했기 때문에 비머 팀은 경기장 외부에서 현지 분위기를 느껴보기로 했는데요.
가는 순간부터 이상하리만큼 한산했던 도로.
아시안게임 기간 내내 각국 기자들이 근무하는 국제방송센터(IBC)에서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개막식이 끝날 때까지 인근 2km 반경의 도로를 봉쇄한다는 내용을 봉쇄 4분 전에 통보하기도 해, 많은 사람들이 분주해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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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 당일. 개막식장 안에는 한 회사 당 한 팀의 취재만이 가능했기 때문에 비머 팀은 경기장 외부에서 현지 분위기를 느껴보기로 했는데요. 가는 순간부터 이상하리만큼 한산했던 도로. 시진핑 주석이 참석해서인지 유난히 엄격해진 통제 기준은 사전에 고지됐던 정보와 꽤나 달랐습니다.
아시안게임 기간 내내 각국 기자들이 근무하는 국제방송센터(IBC)에서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개막식이 끝날 때까지 인근 2km 반경의 도로를 봉쇄한다는 내용을 봉쇄 4분 전에 통보하기도 해, 많은 사람들이 분주해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날 하루를 영상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취재: 김형래 / 영상취재: 김태훈 / 구성: 이세미 / 편집: 이기은 / 디자인: 서현중, 성재은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이세미 작가
김형래 기자 mr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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