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진 11점 폭발! 대한민국 3x3, 이란 꺾고 서전 승리…첫 金 도전 순항 [항저우AG]

민준구 MK스포츠(kingmjg@maekyung.com) 2023. 9. 25. 1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명진의 활약에 대한민국 3x3가 첫 승전보를 울렸다.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3x3 남자농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더칭 지오그래픽 인포메이션 파크에서 열린 이란과의 B조 조별리그 맞대결에서 21-12로 승리했다.

그는 5대5 농구에선 3점슛인 2점슛을 4개나 성공시키며 대한민국의 공격을 주도했다.

대한민국은 경기 종료 12초를 남기고 21점을 기록하면서 10분을 채우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명진의 활약에 대한민국 3x3가 첫 승전보를 울렸다.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3x3 남자농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더칭 지오그래픽 인포메이션 파크에서 열린 이란과의 B조 조별리그 맞대결에서 21-12로 승리했다.

대한민국은 5년 전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안영준, 양홍석, 김낙현, 박인태가 출전했지만 중국과의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패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서명진의 활약에 대한민국 3x3가 첫 승전보를 울렸다. 사진=천정환 기자
5년 전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는 평가에도 서명진, 김동현, 이원석, 이두원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서전을 화끈하게 승리하며 우려를 지웠다.

이날 최고의 활약을 펼친 건 서명진이었다. 그는 5대5 농구에선 3점슛인 2점슛을 4개나 성공시키며 대한민국의 공격을 주도했다. 무려 11점을 넣었다.

이원석은 6점을 더했고 2블록슛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높이를 자랑했다.

3x3 농구에선 21점을 넘으면 남은 시간과 상관없이 경기가 끝난다. 대한민국은 경기 종료 12초를 남기고 21점을 기록하면서 10분을 채우지 않았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