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F] “키 걱정 때문에”…1년 새 두 배 늘었다는 ‘성장호르몬 치료’ 받는 아이들

14F팀 2023. 9. 2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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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만 5,300명의 청소년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성장호르몬 치료를 받았다는데요. 2020년에는 1만 2,500명이 치료를 받았다고 하니 2년 만에 두 배 늘어난 거예요. 주사 비용은 환자의 키, 몸무게,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회에 대략 20만 원 정도로, 한 달에 4~5번을 맞는다 치면 1년에 1,000만 원이 넘는 수준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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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F팀 기자 ()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original/14f/6528335_290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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