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민 ‘코빅’ 종영에 아쉬움 뚝뚝 “12년째 출연, 녹화 없으니 이상해”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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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최성민이 '코미디 빅리그' 폐지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최성민은 "저는 12년 정도 출연했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코미디 빅리그'가 화요일마다 녹화를 한다. 12년 동안 늘 같은 자리, 같은 곳에서 녹화하다가 안 하니까 이상하다"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홍윤화는 '컬투쇼' 사전MC 양주영을 언급하며 "저 친구가 '코미디 빅리그' 제일 막내다. 막내로 들어왔다가 6주 만에 폐지가 됐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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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최성민이 '코미디 빅리그' 폐지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9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문세윤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최성민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세 사람이 몇 년을 해오던 '코미디 빅리그'가 얼마 전에 폐지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2011년 첫 방송한 tvN '코미디 빅리그'는 지난 13일 방송을 끝으로 기약 없는 휴지기에 돌입했다.
최성민은 "저는 12년 정도 출연했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코미디 빅리그'가 화요일마다 녹화를 한다. 12년 동안 늘 같은 자리, 같은 곳에서 녹화하다가 안 하니까 이상하다"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홍윤화는 '컬투쇼' 사전MC 양주영을 언급하며 "저 친구가 '코미디 빅리그' 제일 막내다. 막내로 들어왔다가 6주 만에 폐지가 됐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최성민은 "다 저 친구 때문이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김태균이 "최성민 씨가 농담을 잘 안 하는 스타일인데"라고 하자 최성민은 "진담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윤화는 "태균 선배가 딸바보 느낌이 있다. 개그우먼 나오면 예뻐해주고 좋아해 주는데 지금은 막 괴롭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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