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정전…러 점령지에선 통금·집회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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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고 우크라이나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25일 우크라 매체 보도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내용을 보면 24일 상트페테르부르크 풀코보 공항과 슈사리 지역 등에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셜미디어에는 "정전 1시간 전쯤 폭발음이 들리고 섬광도 보였다"는 주민들 목격담이 올라왔습니다.
한편 러시아가 점령 중인 도네츠크 지역에선 야간통행과 집회 금지가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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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고 우크라이나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25일 우크라 매체 보도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내용을 보면 24일 상트페테르부르크 풀코보 공항과 슈사리 지역 등에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기가 끊기고 일부 지역에선 수돗물 공급도 중단됐습니다.
소셜미디어에는 "정전 1시간 전쯤 폭발음이 들리고 섬광도 보였다"는 주민들 목격담이 올라왔습니다.
한편 러시아가 점령 중인 도네츠크 지역에선 야간통행과 집회 금지가 도입됐습니다.
친러 분리주의 정권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은 평일 오후 11시∼오전 4시 사이 외출과 군 당국의 허가 없는 집회와 시위를 금지했습니다.
제작: 공병설·이금주
영상: 로이터·X(구 트위터) @Gerashchenko_en·@ElDoRado1239·@D_a_n_i_SNDBRG X2·텔레그램 u_now·oddr_info·mediamvd·swodki·rian_ru·Ukrainska Pravda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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