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방통위원장에 차세대 통신 물었더니 'AI'라 답변…큰일났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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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완주 위원(무소속)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차세대 통신에 대해 질의했던 상황을 거론하며 "기가 막히게 대답을 했다"고 꼬집었다.
앞서 박 위원은 이동관 방통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당시 후보자 신분이었던 이 방통위원장에게 "차세대 통신 기술의 핵심이 무엇인지 아느냐"고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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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완주 위원(무소속)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차세대 통신에 대해 질의했던 상황을 거론하며 "기가 막히게 대답을 했다"고 꼬집었다.
![25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위성통신 시대 개막,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토론회에서 박완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5/inews24/20230925104022348zgcd.jpg)
25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위성통신 시대 개막,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토론회에서 박 위원은 "차세대 통신하면 다들 6G에 대해서만 엄청난 관심을 갖고 있다. (6G 외에 또 다른) 차세대 통신의 한 축이 저궤도 위성통신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박 위원은 이동관 방통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당시 후보자 신분이었던 이 방통위원장에게 "차세대 통신 기술의 핵심이 무엇인지 아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방통위원장이 인공지능(AI)을 거론해 당황했다는 것이 박 위원의 입장이다.
그는 "6G 정도만 이야기해도 50%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AI라고 답변을 해서 공부를 조금 더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6G와 위성통신 부분에 관심과 투자를 아껴선 안된다고 덧붙였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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