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웃, 60일 IL 등재로 시즌 종료 …82경기 18홈런 44타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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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강타자 마이크 트라웃이 24일(현지시각) 손목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종료했다.
트라웃은 7월 3일 이후 단 한 경기 출전에 그쳤다.
에인절스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아메리칸리그 최우수 선수(MVP)를 세 차례 수상한 트라웃을 6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
11회 올스타에 빛나는 트라웃은 2021시즌에도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단 34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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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아메리칸리그 최우수 선수(MVP)를 세 차례 수상한 트라웃을 6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
32세의 중견수인 트라웃은 7월 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투수 닉 마르티네즈의 공을 타격해 파울을 범하는 과정에서 왼쪽 손목 유구골 골절상을 입었고, 8월 22일 복귀하여 신시내티 레즈 전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한 뒤 결장을 이어왔다.
이로써 그는 이번 시즌 82경기에 출전해 타율 .263 18홈런 44타점 OPS .858을 기록한 채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11회 올스타에 빛나는 트라웃은 2021시즌에도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단 34경기 출전에 그쳤다. 2022시즌에는 허리 부상으로 119경기 밖에 나오지 못했다. 3시즌 연속 부상으로 몸값을 하지 못 했다.
그는 2019년부터 2030년까지 12년 동안 총 4억 2650만 달러(약 5681억 원)를 받는 장기계약을 맺었다. 아직 7시즌 동안 2억 4800만 달러(약 3303억 원)의 계약이 남아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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