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 만에 韓 없는 AG 4강 대진 성사…이란 vs 카타르→중국 vs 일본, 한국은 태국과 7-10위전 [MK항저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4강은 1962년 자카르타 대회 5위 이후 61년 만에 아시안게임 노메달이 확정된 한국 없이 진행된다.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란은 3연패를 노린다.
일본은 2010 광저우 대회 이후 13년, 중국은 1998년 방콕 대회 무려 25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1966년 방콕 대회부터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까지 14회 연속 메달 행진을 이어왔던 한국은 이번 대회 4강에 들지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4강은 1962년 자카르타 대회 5위 이후 61년 만에 아시안게임 노메달이 확정된 한국 없이 진행된다.
지난 24일 1-6위 결정전 및 7-12위 결정전이 열렸다. 이미 준결승에 선착한 중국과 이란을 제외, 인도와 일본이 붙고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6강전에서 만났다.
일본이 인도를 3-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인도에 세트 득점 20점을 한 번도 주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승리였다. 이후 열린 카타르와 파키스탄의 경기에서는 카타르가 승리했다. 파키스탄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카타르를 상대로 1세트를 듀스 접전까지 갔고, 3세트는 아예 자신들의 세트로 가져왔다. 패했어도 박수받을 투혼을 보여줬다.

아시안게임 4강은 이란-카타르, 중국-일본이 붙는다. 1966년 방콕 대회부터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까지 14회 연속 메달 행진을 이어왔던 한국은 이번 대회 4강에 들지 못했다. 예선 1차전부터 인도에 패하며 충격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한국은 결국 12강전에서 파키스탄에 0-3 완패를 당했다.
7-12위 결정전에서 바레인을 3-1로 제압한 한국은 25일에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태국과 7-10위 결정전을 치른다. 여기서 이기면 7-8위전, 지면 9-10위전으로 간다.

오전 10시 30분 11-12위 결정전 대만 vs 바레인
오후 2시 30분 7-10위 결정전 인도네시아 vs 카자흐스탄
오후 2시 30분 4강전 이란 vs 카타르
오후 7시 7-10위 결정전 태국 vs 한국
오후 7시 4강전 중국 vs 일본
항저우(중국)=이정원 MK스포츠 기자
[항저우(중국)=이정원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김자연 결혼...사회 김준호-축가 더넛츠·UV [MK★이슈] - MK스포츠
- 최성국, ‘52세’ 나이로 아빠 됐다...24세 연하 아내 득남(공식입장) - MK스포츠
- 비키니 입은 유정, ‘11살 차이’ ♥이규한과 수영장 데이트 사진 공개 [똑똑SNS] - MK스포츠
- 블랙핑크 제니, 감탄 자아내는 노출 화보 공개 - MK스포츠
- 손흥민, 북런던 더비 멀티골로 유럽 통산 199호골! EPL 득점 2위 등극 - MK스포츠
- 5년 전 자카르타에서는 銅→올해는 銀! ‘통한의 절반패’ 천적 넘지 못했지만, 이하림은 “은메
- ‘에페 여제’ 최인정의 금빛 라스트 댄스…첫 AG 金과 함께 국대 은퇴 “못 이룬 올림픽 金, 후
- 5년 전에는 손흥민→올해는 이강인? 그러나 당사자는 “별생각 없다, AG 금메달이 제일 중요” [MK
- 서울올림픽 개최 35주년 기념주간 운영 - MK스포츠
- 라파엘 나달, 재수술 후에도 현역 복귀 의지 강조 [테니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