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고용친화기업 3곳 신규 선정
이지은 2023. 9. 24. 22:27
[KBS 대구]대구시가 올해 신규 고용친화기업으로 화성산업과 현대코퍼레이션, 와이제이링크를 선정했습니다.
이들 세 기업의 지난해 평균 매출액은 2천4백여억 원으로, 최근 2년간 평균 고용증가율은 19%, 대졸 초임 연봉은 3천7백여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올해 재인증된 지역 업체는 경창산업과 대구은행, 엘앤에프 등 34곳으로, 고용친화기업에는 고용환경개선 지원비와 기업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지은 기자 (ea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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