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농산물 통합축제 '음성명작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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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의 농산물 통합축제인 '2023 음성명작페스티벌'이 2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음성 농부의 선물, the 명작'을 주제로 지난 21일부터 나흘간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열린 음성명작페스티벌은 이날 올해의 음성명작 대상 시상을 끝으로 폐막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축제로 음성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음성명작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음성명작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풍성한 농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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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강신욱 기자 = 21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열린 2023 음성명작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음성명작 FESTIVAL' 드론쇼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2023.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4/newsis/20230924194713515yahz.jpg)
[음성=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음성군의 농산물 통합축제인 '2023 음성명작페스티벌'이 2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음성 농부의 선물, the 명작'을 주제로 지난 21일부터 나흘간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열린 음성명작페스티벌은 이날 올해의 음성명작 대상 시상을 끝으로 폐막했다.
음성명작페스티벌은 종전 꽃잔치, 청결고추축제, 인삼축제 등 3대 농산물 축제를 통합해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다.
올해는 11만여 명의 발길이 몰려 음성의 넉넉한 인심과 풍성함이 더 했다.
화훼, 고추, 인삼, 과수, 축산물 등 음성군의 명품작물들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명작장터는 행사 기간 지역주민과 관람객으로 북새통을 이뤄 지역농가에 많은 소득을 안겼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오후 8시까지 농축산물을 판매했고, 무료시식 행사와 각종 체험행사로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음성=뉴시스] 강신욱 기자 = 21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2023 음성명작페스티벌의 막이 오른 가운데 이 지역 생산 농특산물이 진열된 명품장터에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2023.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4/newsis/20230924194713641mwdm.jpg)
음성군 최초로 선보인 개막식 드론쇼는 최고의 인기였다.
300대의 드론이 '음성명작 FESTIVAL'을 시작으로 '상상대로 음성', '음성명작', 6대 작물을 형상화해 가을밤 하늘을 수놓았다.
현장에 있던 관람객들의 환호가 이어졌고, 관람객은 연신 셔터를 눌렀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축제를 만들고자 올해 새롭게 선보인 ‘명작운동회’는 아이부터 노인까지 참여해 인기를 끌었다.
올해도 '보물곳간을 열어라'는 인파로 붐볐다.
![[음성=뉴시스] 강신욱 기자 = 23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열린 2023 음성명작페스티벌에서 명작운동회에 참가한 가족들이 공을 굴리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2023.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4/newsis/20230924194713743nqik.jpg)
행사장 곳곳에 숨겨진 곳간 열쇠를 찾느라 분주했다. 보물곳간 열쇠를 찾은 관람객은 곳간 문이 열릴 때마다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만끽했다.
음성명작 농민가요제, 명품보이스, 명작버스킹, 팜크닉, 벌룬쇼, 명작네컷, 명작갤러리, FALL IN JAZZ 등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축제로 음성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음성명작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음성명작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풍성한 농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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