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감성 파괴 양양 25억 건물주 현실 “♥김무열 옷에 子 X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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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가 현실 일상을 보여줬다.
윤승아는 9월 24일 자신의 채널에 "감성 양양은 무슨... 현실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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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현실 일상을 보여줬다.
윤승아는 9월 24일 자신의 채널에 "감성 양양은 무슨... 현실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승아는 "승늉이(구독자명) 여러분들. 제가 어딘지 아시겠냐"며 오랜만에 강원도 양양군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양양에 직접 지은 133평 4층짜리 자택을 보유, 일부를 스테이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해당 자택의 추정가는 약 25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윤승아는 "사실 어제 왔다"며 "근데 난리가 났더라. 정말 너무 오랜만에 오니까, 물론 그 전에 계속 관리 하고 대관도 하고 이랬는데 에어컨이 고장이 나 있는 거다. 그래서 어제 다시 서울에 갈 뻔했다. 하루 종일 에어컨과의 전쟁을 하다가 이제 안정을 좀 찾고 다행히 젬마가 어제 통잠을 자줘서 조금 정신을 차리고 이틀 차에 양양 생활을 시작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윤승아는 반려견과 바닷가 산책부터 하려고 했다. 이때 윤승아는 외출을 앞두고 옷차림에 대해 토로했다.
그는 "오늘 약간 오랜만에 바닷가 와서 이렇게 입어봤는데 나름 되게 신경 써서 입었다. 나이키 팬츠에 팔 타기 싫어서 긴팔을 입었는데 오빠가 '이상하다'고 '그렇게 입고 나갈 거냐'고. 이상하냐. 저 되게 오랜만에 신경써서 입었다. 멋부린 건데 아직 립은 안 발랐는데 '너 그러고 나갈 거야' 이러더라. '요즘 이렇게 많이 입던데'라고 제가 그랬더니 오빠가 '그럼 또 괜찮은 것 같다'고 그래서 립만 좀 바르고 나가려고 한다"고 직전의 일화를 전했다.
이후 외출한 윤승아는 바닷가에서 여유를 즐기던 것도 잠시, 곧장 현실 육아에 시달렸다. 감성 가득한 식당에서 젬마가 갑자기 변을 보는 응급상황이 발생한 것.
김무열과 차려진 밥도 못 먹고 식당을 바삐 오가던 윤승아는 "근데 문제는 어제 응가를 안 했다. 오늘 대폭발. 오빠 옷에 똥 묻었다. 어떡해. 대참사. 남자 화장실 뿐이라 제가 못 들어간다. 아가들 많이 싸면 등 위에 올라간다. 기저귀 위에 이렇게 타고. 오빠 옷에 똥 저렇게 많이 묻은 건 처음이다. 하필 양양 왔을 때"라며 해탈해 웃었다.
쉽지 않은 외식은 결국 빨래 엔딩으로 마무리 되고, 다음 일정은 정원 관리였다. 윤승아는 "양양에 못 온 사이 정글이 생겼다. 나무를 심은 적이 없는데 생겨서 옮기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장화까지 꺼내 신고 노동에 돌입했다. 윤승아의 모습에 모두가 "양양 인간 극장 느낌", "진짜 체험 삶의 현장"이라고 평했고 윤승아는 "여러분들 혹시 시골살이를 꿈꾸신다면…"이라며 말을 줄여 '웃픔'을 유발했다.
한편 윤승아와 배우 김무열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지난 6월 득남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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