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채용·규제개선…BIFC 5개 공공기관 통합 협의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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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문현금융단지에 입주한 5개 공공기관이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민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공공기관 통합 협의체'를 출범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지난 22일 문현금융단지에 있는 5개 공공기관이 모여 통합 협의체 출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협의체 관계자는 "문현금융단지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내실 있는 운영으로 효과적 민간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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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문현금융단지에 입주한 5개 공공기관이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민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공공기관 통합 협의체’를 출범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지난 22일 문현금융단지에 있는 5개 공공기관이 모여 통합 협의체 출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참여 기관은 HF와 기술보증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다. HF가 간사 기관을 맡는다.
협의체는 정부의 ‘민간·공공기관 협력 강화’ 정책의 하나로 기획됐다. 각 기관의 우수성과와 보유 역량을 민간에 개방하고 공유한다. 민간 성장을 지원하고 공공 서비스의 질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협의체는 분기마다 회의를 열고 ▷공정 채용 ▷규제 개선 ▷기록물 ▷데이터 ▷동반 성장 ▷혁신 등 6개 분야에서 상호 협력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협의체 관계자는 “문현금융단지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내실 있는 운영으로 효과적 민간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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