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말렉, 5년 공개열애 끝내고 15살 어린 새 여친과 공원 키스[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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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말렉이 15세 연하 배우와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9월 21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42)과 그의 새 연인 엠마 코린(27)이 런던에서 반려견들과 함께 산책을 즐기며 로맨틱한 관계임을 공개했다.
라미 말렉은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주인공 프레디 머큐리 역을 맡아 유명세를 얻었다.
루시 보인턴과의 장기 열애를 끝낸 라미 말렉은 곧바로 엠마 코린과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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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라미 말렉이 15세 연하 배우와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9월 21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42)과 그의 새 연인 엠마 코린(27)이 런던에서 반려견들과 함께 산책을 즐기며 로맨틱한 관계임을 공개했다.
이들이 키스를 하는 모습도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구경꾼들은 "더없이 행복해보이고 사랑에 빠진 모습" "관계를 숨기거나 그렇게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어보였다"고 귀띔했다.
라미 말렉은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주인공 프레디 머큐리 역을 맡아 유명세를 얻었다. 해당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루시 보인턴(29)과 5년 간 공개 열애를 한 끝에 올해 결별 소식을 전했다.
루시 보인턴과의 장기 열애를 끝낸 라미 말렉은 곧바로 엠마 코린과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엠마 코린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크라운'에서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연기했으며, 이 역할로 골든 글로브 드라마 시리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특히 엠마 코린은 성소수자 커밍아웃을 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자신의 성별을 정의하지 않는 '논바이너리'인 것으로 전해진다.(사진=뉴스엔DB, 엠마 코린 소셜 미디어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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