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AG, 한국 첫 메달 근대 5종서…김선우 여자 개인전 은메달 걸어

유가인 기자 2023. 9. 24. 1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 근대5종 김선우(경기도청) 선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에 첫 메달을 안겨줬다.

김선우는 24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전에서 장밍위(중국)에 이어 2위에 올라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김선우가 따낸 메달은 이번 아시안게임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다.

한편 김선우는 2014 인천 대회 단체전 금메달 멤버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연속 3회 메달을 따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0도쿄 올림픽 당시 김선우 선수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한국 여자 근대5종 김선우(경기도청) 선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에 첫 메달을 안겨줬다.

김선우는 24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전에서 장밍위(중국)에 이어 2위에 올라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김선우가 따낸 메달은 이번 아시안게임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승마,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르는 종목으로 김선우는 펜싱 255점(2위), 승마 299점(5위), 수영 283점(4위)을 기록했다. 마지막 종목인 레이저런은 앞의 종목을 먼저 치른 후 성적에 따라 차등 출발하는 것으로 김선우는 549점을 기록, 종합 1386점에 2위를 차지했다.

한편 김선우는 2014 인천 대회 단체전 금메달 멤버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연속 3회 메달을 따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