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이가연, 첫 등장부터 밉상 [MK★TV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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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이네 각자도생' 이가연이 첫 등장부터 밉상 캐릭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가연은 극 중 이효성(남성진 분), 양희주(임지은 분)의 딸이자 미모와 지성을 갖춘 고등학생 이루비 역을 맡아 캐릭터와 동기화된 맞춤 소화력을 뽐내고 있다.
이가연이 맡은 이루비는 엄마 희주가 지극정성으로 키운 탓에 모두가 자기에게 맞추는 게 당연한 줄 아는 이기적인 성격이지만, 의사가 되는 게 목표라 공부는 열심히 하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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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부터 밉상 캐릭터 동기화 완료
‘효심이네 각자도생’ 이가연이 첫 등장부터 밉상 캐릭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 극본 조정선, 제작 아크미디어)은 타고난 착한 성품과 따뜻한 공감 능력으로 평생 가족에게 헌신했던 딸 ‘효심’이가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족에게서 벗어나 독립적인 삶을, ‘효심’의 헌신과 희생에 기생했던 가족들은 각자의 주체적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해방 드라마다.

이가연이 맡은 이루비는 엄마 희주가 지극정성으로 키운 탓에 모두가 자기에게 맞추는 게 당연한 줄 아는 이기적인 성격이지만, 의사가 되는 게 목표라 공부는 열심히 하는 캐릭터다.
지난 16일 첫 방송에서 루비는 이사 간 집의 안방을 부모님 대신 차지할 만큼 대학 입시 준비로 인해 까칠하고 얄미운 고등학생으로 첫 등장, 아빠 효성에게 독후감을 맡기며 수준급 영어 실력까지 선보였다. 이가연은 또 동생 필립(이주원 분)을 비웃으며 티격태격하는 현실 남매 케미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가연은 때로는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이루비를 입체적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엄마 희주의 과한 사랑으로 인해 자신만 생각하는 루비의 성장을 이가연이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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