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현지 담당기자, 냉정한 혹평… "RYU, 처음으로 부진한 투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피홈런 3방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토론토 담당 기자 키건 매티슨도 류현진의 투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토론토 담당 기자 매티슨은 이날 류현진의 투구에 대해 "토미존 수술에서 환상적으로 복귀했던 류현진이 처음으로 부진한 투구를 펼쳤다"고 혹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피홈런 3방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토론토 담당 기자 키건 매티슨도 류현진의 투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토론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10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 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경기에서 6–7로 졌다. 이로써 토론토는 86승69패를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2위를 유지했다.
선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이날 제구력부터 흔들리며 4.1이닝 5실점 7피안타(3피홈런) 4사사구 2탈삼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류현진의 올 시즌 평균자책점은 기존 2.62에서 3.31까지 폭등했다. 팀 타선의 폭발로 인해 패전을 기록하지는 않았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 초반부터 흔들렸다. 가장 큰 장점이었던 정교한 제구력도 잃어버린 채 한복판 투구를 이어갔다. 결국 1회말 선두타자 얀디 디아즈에게 좌월 솔로포를 내주더니, 조쉬 로우에게 스리런 홈런까지 허용했다.
류현진은 이후에도 사사구와 피안타를 내주며 여러차례 위기를 맞이했다. 4회말 선두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에게 좌월 1점홈런을 맞아 5실점째를 기록하기도 했다. 5회말에도 주자 2명을 남겨둔 1사 1,2루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후속투수 트레버 리차드의 호투가 없었다면 추가 실점도 기록할 뻔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토론토 담당 기자 매티슨은 이날 류현진의 투구에 대해 "토미존 수술에서 환상적으로 복귀했던 류현진이 처음으로 부진한 투구를 펼쳤다"고 혹평했다.
한편 류현진은 오는 30일 탬파베이를 상대로 다시 한번 선발 마운드에 오를 전망이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꼭지' 아역의 반전…김희정, 비키니가 작았나? 꽉 끼는 글래머 몸매 - 스포츠한국
- 서현숙, 치어리더 비키니 몸매 끝판왕…우윳빛 쇄골 라인 - 스포츠한국
- '환승연애2' 김지수, 핑크색 튜브톱으로 몸매 노출…볼륨이 '어마어마' - 스포츠한국
- [인터뷰] '너의 시간 속으로' 안효섭 "운명적인 사랑, 온몸으로 그리고 싶었죠" - 스포츠한국
- "타격훈련 소화"… KIA 박찬호, 복귀 시점 당겨지나[광주에서] - 스포츠한국
- [인터뷰] 구교환 "배우로서의 제1 원칙? 내가 재미있어야 한다" - 스포츠한국
- 전소미, 볼륨감 넘치는 인어공주 자태…“인형인지 사람인지 헷갈리네” - 스포츠한국
- 이주연, 겨우 가린 한뼘 비키니…누워도 완벽한 볼륨감 - 스포츠한국
- (여자)아이들 미연, 청순+글래머…무결점 비주얼 자랑 - 스포츠한국
- 서울시, 잠실 돔구장 계획 발표… LG-두산, 6년간 떠돌이 신세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