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과 주산지 농장 10% 탄저병 피해”
이형관 2023. 9. 23. 21:25
[KBS 창원]경남농업기술원은 밀양과 거창, 함양, 산청 등 사과 주산지 농장 10%가 '탄저병'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기술원은 올해 사과 주산지의 강수량이 평년보다 600mm 정도 늘어 탄저병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탄저병은 열매에 크고 작은 흑갈색 반점이 생기면서 과실이 부패하는 병입니다.
이형관 기자 (parol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 총리, 항저우서 시진핑 주석 면담…시 “한국은 이웃이자 파트너”
- 이재명, 단식 중단…비명계 최고위원은 사퇴
- 체포동의안 가결에 용산으로 ‘촛불 행진’…지지자 강력 항의
- 서울·김포에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돈 문제 갈등’ 유서 발견
- “저번에도 걸렸는데 이번엔 봐주세요”…여전한 ‘원산지’ 둔갑
- ‘싸다는데 비싼’ 추석 물가…유가 상승의 종착역은? [경제대기권]
- 양육비 미이행 “명단 공개 왜 어렵나요?”…실효성도 물음표
- [르포] “잔해 속 가족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모로코 지금은?
- 멕시코 한인 이주 118년…낯설고 먼 기억에 다가서기 [주말&문화]
- [단독/영상] 갑자기 차량 두드려 항의하니 폭행…“뇌출혈에 중환자실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