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조크루, ‘쇼킹나이트’ 우승 “앞으로 더 좋은 공연 보여드리겠다” [MK★TV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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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나이트' 최종 우승은 군조크루였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N '국내 유일 땐-스 가요제, 쇼킹나이트(이하 '쇼킹나이트')' 10화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무대가 공개됐다.
'친구여'에서도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펼친 듀스-G는 김호영에게 "누군가를 흉내 내지 않고 무대를 꾸민 기세와 당참이 듀스-G의 매력"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쇼킹메이커 점수 915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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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무대...10월부터 톱 8팀 전국 콘서트
‘쇼킹나이트’ 최종 우승은 군조크루였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N ‘국내 유일 땐-스 가요제, 쇼킹나이트(이하 ‘쇼킹나이트’)’ 10화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무대가 공개됐다.

결승전 유일한 솔로 진출자인 김미소는 “무대에 서기 위해 오래 기다렸다. ‘쇼킹나이트’는 13년 만에 찾아온 저의 첫 번째 기회”라며 이정현의 ‘바꿔’ 무대를 선보였다. 테크노 댄스브레이크는 물론, 깃발을 휘날리며 일명 ‘미소 제국’을 보여준 김미소의 쇼킹메이커 총점은 900점을 기록했다.

같은 댄서 출신인 김종민은 애니웨이에게 공감하며 “대한민국에 필요한 존재다. 다치지 마시고 오래 함께하자”며 응원했고, 쇼킹메이커 총점은 903점으로 공개됐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권자매는 터보의 ‘Goodbye Yesterday’를 선곡했다. 언니 아영은 2단 고음을 선보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고, 이지혜는 “김종국의 노래는 음역대가 너무 높아서 아무나 못 부른다. 전조를 2번이나 한 건 예상하지 못했다”며 “두 사람 모두 스테이지에 설 DNA를 가지고 있다. 어머니, 너무 땡큐다”고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고, 권자매는 쇼킹메이커 점수 931점을 얻었다.



군조크루는 “저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곡”이라며 룰라의 ‘3! 4!’를 선보였다. 팀의 기둥 군조가 발꿈치뼈 골절로 위기를 겪었지만, 군조크루는 그동안 늘 그랬듯이 뜨거운 열정을 불살랐다. 룰라의 이상민은 “올해 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라며 감동했고, 이특은 “군조크루 때문에 참 행복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쇼킹메이커 점수는 955점이었다.
듀스-G는 그룹 듀스의 노래가 아닌 조PD ‘친구여 (Feat. 인순이)’를 선곡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친구여’에서도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펼친 듀스-G는 김호영에게 “누군가를 흉내 내지 않고 무대를 꾸민 기세와 당참이 듀스-G의 매력”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쇼킹메이커 점수 915점을 받았다.
마지막 무대는 에너자이저 듀오 하이큐티였다. 하이큐티는 “‘쇼킹나이트’를 통해 복고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굳히고 싶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클론의 ‘도시 탈출’을 선보였다. 김종민은 “음악방송이든 전국 축제든 어떤 무대여도 잘 어울리는 그룹”이라고 평가했고, 쇼킹메이커 점수 944점을 기록했다.
관객 투표 점수가 공개된 뒤 최종 8위는 듀스-G, 7위는 김미소, 6위 애니웨이, 5위 하이큐티, 4위 권자매, 3위 슬러시로 결정됐다. 최종 1, 2위의 점수 차는 단 2점 차였다. 쇼킹메이커 점수로는 5위였던 따따블은 관객 투표 점수에서 1위를 하며 최종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쇼킹나이트’는 파이널 무대를 통해 또 한 번 포텐을 터트리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톱 8팀의 무대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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