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미♥유지원 “따로 연락有, 부모님도 맘에 들어” 현커 추가 시그널(애프터)[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9. 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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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시그널' 이주미와 유지원의 관계 진전에 시선이 쏠린다.

9월 22일 방송된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의 스핀오프 '애프터시그널'에는 방송 이후 새로운 일상을 살아가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유지원은 "둘이서? 따로 연락도 한다"고 답했다.

이어 방송에는 유지원과 이주미의 데이트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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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애프터시그널’
사진=채널A ‘애프터시그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애프터시그널' 이주미와 유지원의 관계 진전에 시선이 쏠린다.

9월 22일 방송된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의 스핀오프 '애프터시그널'에는 방송 이후 새로운 일상을 살아가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미와 유지원은 스튜디오에 나와 토크를 진행했다. 두 사람을 환영한 MC들은, 둘 사이의 썸 기류에 대해 궁금증을 감추지 못했다. “왜 자꾸 커플느낌이냐”며 혹시 둘이 연락을 하는 사이인지 물은 것.

유지원은 “둘이서? 따로 연락도 한다”고 답했다. 다만 “내가 좀 바쁘다 한 명씩 따로 보긴 힘들다”고 했다. 이에 MC들은 “주미씨도 바쁘니 서로 연락 맞춰봐라”며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어 방송에는 유지원과 이주미의 데이트가 이어졌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느낀 호감을 솔직하게 이야기했고, 잘 통하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자 MC 미미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설레게 한다. 두 분 솔직하게 가능성이 있냐 없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유지원은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라고 가능성을 남겨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애프터시그널'은 커플과 솔로가 된 8인 청춘남녀들의 더 깊고 짜릿해진 시그널을 그린 '하트시그널4'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사진=채널A ‘애프터시그널’)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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