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에 고성 지르던 민주, 반란표에 '초상집'…우크라 가는 K방산 '코뿔소' 임무는?[주간HIT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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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한 주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동영상 3편을 선별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한동훈에 야유·고성 지르던 민주반란표에 초상집> 입니다. 한동훈에>
두 번째 영상은
이번 지원으로 '코뿔소'의 실전 경험도 K방산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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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번 한 주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동영상 3편을 선별했습니다. <뉴스1>이 준비한 핫이슈 영상 모음입니다.
첫 번째 영상은 <한동훈에 야유·고성 지르던 민주…반란표에 초상집> 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이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 대표는 법원의 구속 여부 판단 앞에 서게 됐습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이 대표 체포동의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149명, 반대 136명, 기권 6명, 무효 4명으로 통과시켰는데요. 야당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것은 헌정 사상 처음입니다.
이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 대표를 체포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연설하는 중, 민주당 의원석 곳곳에서 항의성 발언과 고성이 터져나와 본회의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이에 김진표 의장은 중재에 나서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의원들은 조용히 들어주시고, 한동훈 장관은 요약해서 설명해달라"고 요청했는데요. 김 의장의 발언 이후에도 야당 의원석에서 "장관이 아니고 검사냐" 등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K-방산 '코뿔소' 출격…우크라 고민 없애고 전쟁 끝낼까?> 입니다. 지뢰 제거에 효과적인 장애물개척전차 K-600 2대가 우크라이나에 지원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뿔소'란 별명을 가진 K-600은 K-1A1 전차 차체에 지뢰 제거 쟁기와 굴착팔 등을 장착한 것이 특징으로, 육군 공병부대가 각종 장애물을 제거해 기동로를 확보하는 데 쓰입니다.
지난 6월 시작된 우크라이나 대반격의 발목을 잡은 건 러시아가 매설한 지뢰였죠. 이런 가운데 K-600이 러시아군이 매설한 지뢰를 뚫고 우크라이나 현지서 영토를 수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번 지원으로 '코뿔소'의 실전 경험도 K방산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마지막 영상은 <쇳덩이 날아다니고 벽돌집 무너졌다…시속 200㎞ 토네이도 중국 대륙 덮쳤다> 입니다. 시속 200㎞의 강력한 토네이도가 19일(현지시간) 중국 동부 장쑤성을 휩쓸고 가면서 최소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는 인구 밀집 지역을 예고 없이 강타해 인명피해가 컸습니다. 가옥 137채가 붕괴되고, 6000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농작물 41만8000㎡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간 곳마다 초토화됐습니다. 쇳덩이가 날아가고, 건물 창문이 산산조각났으며, 길가에 주차된 자동차들은 박살 나거나 뒤집힌 채 나뒹구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j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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