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 수리시설개보수사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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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이병호 사장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일원에 위치한 인보두산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사방문 후 이어진 인보두산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방문현장에서는 총사업비 81억, 수혜면적 350ha에 이르는 경남 내에서 큰 규모의 사업지구인만큼 공사감독과 시공사 직원 뿐만 아닌 지사장을 비롯한 관계직원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에 세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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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병호 사장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일원에 위치한 인보두산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현장 방문에 앞서 울산지사를 방문해 각종 양배수장 가동현황 등을 위해 주·야간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지사방문 후 이어진 인보두산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방문현장에서는 총사업비 81억, 수혜면적 350ha에 이르는 경남 내에서 큰 규모의 사업지구인만큼 공사감독과 시공사 직원 뿐만 아닌 지사장을 비롯한 관계직원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에 세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 사장은 김영육 경남지역본부장에게 "경남에서 총 87개의 수리시설개보수사업 현장이 시공 중인 만큼 본부장을 비롯한 모든 보직자가 사업의 원활한 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김영육 본부장은 "공사 최우선사업 중 하나인 농업용수공급과 유지관리를 위해 시공 중인 모든 사업지구의 내실있는 시행과 함께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경남본부가 가장 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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