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분' 제주 대체로 흐림…낮 최고 26~28도
오영재 기자 2023. 9. 23.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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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을 맞은 23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 내외(평년 19~20도), 낮최고기온은 26~28도(평년 25~27도)로 분포하겠다.
제주 앞바다에도 바람이 초속 9~14m로 강하게 불고,바다의 물결은 1.5~3.0m로 높은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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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22일 오전 제주시민복지타운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며 아침 운동을 하고 있다. 2023.09.22. woo1223@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3/newsis/20230923061824460qpgr.jpg)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24절기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을 맞은 23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 내외(평년 19~20도), 낮최고기온은 26~28도(평년 25~27도)로 분포하겠다.
오후부터 바람이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제주 앞바다에도 바람이 초속 9~14m로 강하게 불고,바다의 물결은 1.5~3.0m로 높은 곳이 있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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