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 주말 동안 일교차 10~15도 내외…아침 최저 12도

김도현 기자 2023. 9. 23. 0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말 동안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일교차가 10~15도 내외로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

충남권은 찬 공기가 내려와 아침 최저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내외로 쌀쌀하며 일교차가 10~15도 내외로 매우 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 낮 최고기온은 26~27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계룡 12도, 천안·금산 13도, 논산·공주·부여·서천·세종·홍성 14도, 당진·대전·서산·아산·예산 15도, 태안·보령 16도로 예보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주말 동안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일교차가 10~15도 내외로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

23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충남권은 찬 공기가 내려와 아침 최저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내외로 쌀쌀하며 일교차가 10~15도 내외로 매우 클 전망이다.

특히 충남권 내륙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더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 낮 최고기온은 26~27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계룡 12도, 천안·금산 13도, 논산·공주·부여·서천·세종·홍성 14도, 당진·대전·서산·아산·예산 15도, 태안·보령 16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청양·계룡·금산·예산·서천·세종·홍성·당진·공주 26도, 천안·논산·부여·대전·서산·아산·태안·보령 27도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좋음’이다.

다음 날인 24일은 동해 북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25~27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