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내달 12일 '2023 가을 콘서트'… 최성수·최진희 등 출연

서순규 기자 2023. 9. 23.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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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는 10월12일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 가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을 콘서트는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무뎌진 감성에 힐링과 활력을 충전해주고자 마련된 기획공연이다.

박양균 문화예술과장은 "낭만적인 가을밤 콘서트와 함께 멋진 시간여행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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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가을 콘서트' 포스터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는 10월12일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 가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을 콘서트는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무뎌진 감성에 힐링과 활력을 충전해주고자 마련된 기획공연이다.

'풀잎사랑' '동행'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고 버클리음대에서 뮤지컬 학위를 받은 최성수, '사랑의 미로' '천상재회' '꼬마 인형'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낸 최진희, 열차 승무원 가수 조하도, 대한민국 문화대상 인기가수상을 수상한 진소리 등이 출연한다.

티켓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 티켓링크와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정석 예매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

박양균 문화예술과장은 "낭만적인 가을밤 콘서트와 함께 멋진 시간여행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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