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시그널’ 김지영‧한겨레, 눈치 보는 데이트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3. 9. 23.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프터시그널' 김지영이 한겨레 눈치를 봤다.

22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4' 스핀오프 '애프터시그널'에서는 현커 한겨레 김지영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그간 김지영은 한겨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고, 지영의 마음은 오히려 신민규를 향했던 상황이었다.

김지영은 "오빠가 기분이 좋을 리가 있냐. 반대 상황인 저라도 부글부글 끓을 거다"라며 한겨레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애프터시그널’ 김지영이 한겨레 눈치를 봤다.

22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4’ 스핀오프 ‘애프터시그널’에서는 현커 한겨레 김지영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분을 함께 보면서, 서로의 눈치를 봤다. 그간 김지영은 한겨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고, 지영의 마음은 오히려 신민규를 향했던 상황이었다.

김지영은 “오빠가 기분이 좋을 리가 있냐. 반대 상황인 저라도 부글부글 끓을 거다”라며 한겨레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1

한겨레는 좋지 않은 표정으로 “뭐하세요?”라며 김지영을 질타해 실소를 자아냈다.

한겨레는 화면을 보면서도 괜히 모기를 때려 잡기 시작했다. 김지영은 내내 그런 남자친구 눈치를 보며 “모기 또 잡았어?”라며 연인을 토닥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