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뉴욕대 딸 리원, 한국 숙취해소제 보내달라고‥美서 인기”(선넘은 패밀리)

배효주 2023. 9. 2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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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과 이혜원 부부가 뉴욕대에 재학 중인 딸 리원의 근황을 전했다.

9월 22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선 넘은 패밀리'에서 이혜원은 "딸 리원에게 꼭 김을 보내준다. 친구들 것까지 보내준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딸 리원은 현재 미국 뉴욕대에 재학 중이다.

이어 이혜원은 "갑자기 연락이 와서 '엄마가 드시던 약 보내달라'고 하길래 '어디가 아프냐' 했더니, 숙취해소제를 보내주면 안되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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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가 뉴욕대에 재학 중인 딸 리원의 근황을 전했다.

9월 22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선 넘은 패밀리'에서 이혜원은 "딸 리원에게 꼭 김을 보내준다. 친구들 것까지 보내준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딸 리원은 현재 미국 뉴욕대에 재학 중이다.

이어 이혜원은 "갑자기 연락이 와서 '엄마가 드시던 약 보내달라'고 하길래 '어디가 아프냐' 했더니, 숙취해소제를 보내주면 안되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거기에 있는 거 사먹어라' 했더니, '엄마가 드시던 거' 달라더라. 그게 좋아보였나보다"고 했다.

안정환은 "효과가 좋은지, 제가 엄청 사서 보냈다. 외국사람들에게서 숙취해소제가 엄청 인기라고 한다"고 첨언했다.(사진=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선 넘은 패밀리'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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