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윤현민과 결별 후 '함박웃음' SNS 재개 "나도 MZ다"

김현록 기자 2023. 9. 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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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가 윤현민과 결별 후 처음 SNS를 재개하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백진희는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2023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섰다.

백진희는 이날 결별 후 처음 SNS를 재개해 또한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백진희는 2016년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윤현민과 결별, 7년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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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백진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백진희가 윤현민과 결별 후 처음 SNS를 재개하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백진희는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2023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섰다.

그는 이상엽과 함께 무대에 올라 남자 연기상, 여자 연기상 부문을 시상했다. 최근 KBS2 주말극 '진짜가 나타났다'를 마친 백진희는 "근래 선한 캐릭터를 마쳤기 때문에 지독한 악역을 한 번 맡고 싶다"고 언급했다.

백진희는 이날 결별 후 처음 SNS를 재개해 또한 눈길을 모았다. 약 4주 만에 시상식 참석 당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가녀린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 차림으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나도 MZ다"라는 멘트와 함께 소속사 식구들의 도움으로 촬영한 인증샷도 유쾌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한편 백진희는 2016년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윤현민과 결별, 7년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소속사 측은 "서로 바쁘다 보니 관계가 소홀해지면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 출처|백진희 인스타그램
▲ 출처|백진희 인스타그램
▲ 출처|백진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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