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크림반도 흑해함대 본부에 우크라 공격…러군 1명 사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가 크림반도 세바스토폴에 위치한 흑해함대 해군본부에 가해진 우크라이나의 미사일 공격으로 해군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미하일 라즈보자예프 세바스토폴 시장은 우크라이나 미사일 공격의 여파로 크림반도의 해군본부가 불에 탔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로써 크림반도의 러시아 군사시설은 사흘 연속으로 우크라이나의 공격을 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러시아가 크림반도 세바스토폴에 위치한 흑해함대 해군본부에 가해진 우크라이나의 미사일 공격으로 해군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미사일 5발을 방공시스템으로 격추했다며 이처럼 밝혔다.
미하일 라즈보자예프 세바스토폴 시장은 우크라이나 미사일 공격의 여파로 크림반도의 해군본부가 불에 탔다고 상황을 전했다.
그는 "함대 본부에서 화재를 진압하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침착하라"고 전했다.
이어 도심을 방문하거나 건물을 떠나지 말아달라. 흑해함대 본부 주변의 시민들은 사이렌이 울리면 방공호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크림반도의 러시아 군사시설은 사흘 연속으로 우크라이나의 공격을 받고 있다.
rea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