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카지노’ 최민식 귀여워‥선배님들과 평생 연기하고파”(백반기행)

배효주 2023. 9. 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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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이 자신의 인생작으로 '신기전'을 꼽았다.

또한, "28년 연기하며 대표작이 뭐냐"는 질문에 류현경은 "제가 생각하는 대표작은 영화 '신기전'"이라며 "(정재영, 안성기, 허준호 등)선배님들과 연기하면서 '평생 연기해야겠다' 다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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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류현경이 자신의 인생작으로 '신기전'을 꼽았다.

9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류현경은 "연기하며 위기감을 느낀 적 없나"는 허영만의 질문에 답했다.

"연기하며 아르바이트도 많이 했다"고 말한 류현경은 "커피숍, 돼지고깃집 아르바이트를 했다"면서 "커피숍 아르바이트 할 때는 (손님이)저를 알아보고 '연예인 아니냐'고 하더라. 친구가 '연예인 닮았다니까 좋냐?'고 했다"는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한, "28년 연기하며 대표작이 뭐냐"는 질문에 류현경은 "제가 생각하는 대표작은 영화 '신기전'"이라며 "(정재영, 안성기, 허준호 등)선배님들과 연기하면서 '평생 연기해야겠다' 다짐했다"고 말했다.

최근 디즈니+ '카지노'에서 호흡을 맞춘 최민식은 어땠냐는 말에 "너무 재밌으시고 귀엽다"고도 귀띔했다.(사진=TV CHOSUN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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