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LINEUP] '지소연-이민아 출격' 벨호, AG 미얀마전 선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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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호가 출항한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대표팀은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중국 원저우에 위치한 원저우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미얀마와 조별리그 E조 1차전을 치른다.
벨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조별리그는 무난한 대진을 받아들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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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벨호가 출항한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대표팀은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중국 원저우에 위치한 원저우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미얀마와 조별리그 E조 1차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라인업이 공개됐다. 벨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손화연, 천가람, 최유리, 이민아, 장슬기, 지소연, 추효주, 심서연, 김혜리, 이은영, 김정미가 출격한다. 후보에는 최예슬, 김혜영, 권하늘, 문은주, 문미라, 박은선, 전은하, 정설빈, 류지수, 배예빈이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앞서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에서 3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했다. 조별리그는 무난한 대진을 받아들이게 됐다. 미얀마와 필리핀은 첫 출전이고 홍콩은 지난 두 대회에서 8강에 오른 바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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