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머티리얼즈 상장, 배터리 산업 발전 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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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그룹 계열사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
에코프로(086520)는 22일 거래소 상장 예비심사 승인에 대한 입장을 내고 "저희 에코프로는 머티리얼즈 상장이 배터리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상장이 이차전지의 핵심 원료인 전구체 자립을 강화해 배터리 산업 발전의 초석을 다지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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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에코프로그룹 계열사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
에코프로(086520)는 22일 거래소 상장 예비심사 승인에 대한 입장을 내고 “저희 에코프로는 머티리얼즈 상장이 배터리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상장이 이차전지의 핵심 원료인 전구체 자립을 강화해 배터리 산업 발전의 초석을 다지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상장 예비 심사를 승인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지난 4월 말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한 지 4개월여 만이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공동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 맡고 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다음달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연내 상장을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은경 (abcde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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