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2000억원 규모 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이우상 2023. 9. 22. 18:12
GC녹십자가 지난 21일 1억4938만7000달러(약 2000억원) 규모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공급계약은 지난해 GC녹십자 매출 1조7113억원의 11.6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3년 9월21일부터 2033년 9월20일까지 10년이다. 계약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 사유로 2028년 9월30일까지 약 5년간 공개를 유보하기로 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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