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달라진 송중기, 아빠 되고 쏟아낸 셀프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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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득남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섰다.
송중기는 2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화란' 언론시사회에 김창훈 감독과 배우 홍사빈, 김형서와 함께 참석했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 분)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 분)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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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송중기가 득남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섰다.
송중기는 2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화란‘ 언론시사회에 김창훈 감독과 배우 홍사빈, 김형서와 함께 참석했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 분)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 분)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영화다.
여전한 꽃미모에 근사한 모습으로 등장한 송중기는 이날 취재의 요청 없이도 셀프로 볼 하트와 손가락 하트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행복한 아빠의 모습을 전했다.
그는 득남 소식에 관한 취재진의 질문에 "아기는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라며 "첫 아기이고 초보 아빠인데 아내도 초보 엄마고 이렇게 빨리 크는 줄 몰랐다, 정말 진짜 빨리 크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아기 옆에서 잘 같이 지내면서 뭔가 좋은 사람 돼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며 "너무나 사랑하는 제 영화를 지금 이 타이밍에 소개할 수 있어서 감사할 마음뿐이고 부담감은 없다,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중기는 올해 초 영국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 및 2세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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