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란' 감독 "데뷔작으로 칸行 얼떨떨…송중기와 작업까지 영광" [N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란' 김창훈 감독이 데뷔작으로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김창훈 감독은 22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화란'(감독 김창훈) 언론시사회에서 "데뷔작으로 칸까지 다녀왔다는 사실이 꿈 같은 일이었다"며 "얼떨떨하고 아직까지도 벌어졌던 일인가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화란' 김창훈 감독이 데뷔작으로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김창훈 감독은 22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화란'(감독 김창훈) 언론시사회에서 "데뷔작으로 칸까지 다녀왔다는 사실이 꿈 같은 일이었다"며 "얼떨떨하고 아직까지도 벌어졌던 일인가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송중기와의 작업에 대해서는 "저도 그렇고 다 신인인데 아무 것도 모르는 신인끼리 모여 작업하는데 중심이 되어서 이 작업 잘 해낼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많이 만들어주셨다"며 "감사하고 작업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 분)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 분)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영화다. 오는 10월11일 개봉.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