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부르는 호식 ②메이필드호텔 서울 '와인 페어'

김정환 기자 2023. 9. 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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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맛있는 것이 넘쳐 나는 계절이다.

서울 강서구 발산동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23~24일 오후 4~9시 야외 정원 '벨타워 가든'에서 '디오니소스x필립 콜버트' 와인 페어를 개최한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부터 유기농으로 생산한 '내추럴', 최상급 포도에서 극소량 나오는 '컬트',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그랑 크뤼'까지 다채로운 와인을 호텔 소믈리에와 수입사 전문가들에게 설명을 들으면서 시음하고,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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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 서울 *재판매 및 DB 금지


가을은 맛있는 것이 넘쳐 나는 계절이다.

봄부터 여름까지 한창 자라난, 산, 들, 강, 바다의 생물들이 춥고 긴 겨울을 앞두고, 나름의 준비를 하는 시기여서다. 식물은 열매를 맺고, 동물은 살을 찌운다.

예로부터 인류는 그들을 수확하거나 채집해 겨울을 날 채비를 해왔다. 겨울 걱정을 한껏 덜어낸 현대의 가을은 '좋은 음식'(好食: 호식)을 즐기는 계절이다.

호텔들이 이 시즌을 놓칠 리 없다. 온갖 미식 프로모션이 쏟아진다.

'호의호식'(好衣好食)의 '호식'을 '호텔 미식'의 줄임말로 이해해도 어색하지 않은 이유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서울 강서구 발산동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23~24일 오후 4~9시 야외 정원 '벨타워 가든'에서 ‘디오니소스x필립 콜버트’ 와인 페어를 개최한다.

올해 호텔 개관 20주년을 맞이해 영국의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필립 콜버트를 초청한다.

그는 이 행사에서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를 통해 '메가 팝 아트' 세계를 선보이고, 1대 1 팬 미트 업 등으로 참석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부터 유기농으로 생산한 '내추럴', 최상급 포도에서 극소량 나오는 '컬트',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그랑 크뤼'까지 다채로운 와인을 호텔 소믈리에와 수입사 전문가들에게 설명을 들으면서 시음하고,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푸드 키친'에서는 '와인으로 수비드한 통안심 구이' 등 다양한 페어링 메뉴를 판매한다.

팝 아트 작가 필립 콜버트 *재판매 및 DB 금지

'겟올라잇'의 라이브 공연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행운권 추첨' '베스트 드레서' 등 이벤트를 통해 숙박권, 뷔페 레스토랑 '캐슬 테라스' 2인 식사권, 와인 등을 나눠준다.

'1인 입장'(와인 시음·웰컴 스낵 포함), '시그니처 디시' 3종을 주는 '2인 고메'(2인 입장), '3인 고메'(3인 입장) 등 상품이 있다. 네이버 예약 필수.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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