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백호, 강호동 김호영에 방언 강의까지(고기서 만나)

김명미 2023. 9. 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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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백호가 제주 방언 강의를 한다.

이날 꽈추형과 강호동, 김호영이 찾은 세 번째 맛집은 숯 향이 가득 밴 고소한 육즙이 흐르는 제주 청정 흑돼지 맛집.

이어 자칭 타칭 '제주 애월 프린스'로 불리는 제주도민 출신 백호(강동호)가 일일 가이드로 '고기서 만나'에 등장한다.

이어 백호가 알려주는 제주 방언 강의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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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뉴이스트 백호가 제주 방언 강의를 한다.

9월 2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채널A ‘고기서 만나’에서는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꽈추형)와 뉴이스트의 백호가 등장한다.

이날 꽈추형과 강호동, 김호영이 찾은 세 번째 맛집은 숯 향이 가득 밴 고소한 육즙이 흐르는 제주 청정 흑돼지 맛집. 다섯 가지 고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백돼지 돈마호크와 풍미가 가득한 ‘제주 특산물’ 흑돼지 뼈삼겹까지 다채로운 고기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자칭 타칭 ‘제주 애월 프린스’로 불리는 제주도민 출신 백호(강동호)가 일일 가이드로 ‘고기서 만나’에 등장한다. 제주도에 숨은 맛집은 물론 고기 핫플레이스를 강호동, 김호영에게 알려준다고. 특히 이날 백호는 그동안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캐스팅 비화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순식간에 제주 삼합을 해치운 세 사람. 이어 백호가 알려주는 제주 방언 강의가 열린다. 사투리 선생님으로 빙의한 그는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제주도 방언을 족집게처럼 알려주며 가이드의 위상을 입증했다는 전언이다.(사진=채널A)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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