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권과 전통시장 나눔활동

서대웅 2023. 9. 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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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2일 금융권, 한국구세군과 서울 관악구 신원시장을 방문해 나눔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금융권과 공동 마련한 후원금 9000만원으로 떡·과일 등 식료품을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은행, 한국투자증권, KB손해보험, 신한카드가 참여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전달한 금융권의 정성이 시장의 상인들과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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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원시장서 9000만원 상당 식료품 구입

[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금융감독원은 22일 금융권, 한국구세군과 서울 관악구 신원시장을 방문해 나눔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왼쪽부터)박지선 금융감독원 기획조정국장, 김운영 IBK기업은행 부행장,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성재 신원시장 상인회장,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부사장이 22일 서울 관악구 신원시장에서 나눔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금융감독원)
금융권과 공동 마련한 후원금 9000만원으로 떡·과일 등 식료품을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은행, 한국투자증권, KB손해보험, 신한카드가 참여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전달한 금융권의 정성이 시장의 상인들과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대웅 (sdw6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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