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 오정세 “김태리 리얼 악귀 연기에 놀라, 귀신보다 벌레 무서워해”(씨네타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정세가 "김태리의 리얼한 연기에 놀랐다"고 밝혔다.
오정세는 9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최근 출연한 SBS 드라마 '악귀'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DJ인 배우 박하선은 "'악귀' 촬영을 하며 무서운 순간 없었나"라고 물었다.
오정세는 "현장에서 그렇게 무서운 적은 없었다. 김태리가 워낙 연기를 리얼하게 해 줘서 리얼하게 놀란 적은 있었다. 벌레가 무섭지 귀신 이야기가 무섭지는 않다. 벌레가 훨씬 무섭다"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오정세가 "김태리의 리얼한 연기에 놀랐다"고 밝혔다.
오정세는 9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최근 출연한 SBS 드라마 '악귀'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DJ인 배우 박하선은 "'악귀' 촬영을 하며 무서운 순간 없었나"라고 물었다.
오정세는 "현장에서 그렇게 무서운 적은 없었다. 김태리가 워낙 연기를 리얼하게 해 줘서 리얼하게 놀란 적은 있었다. 벌레가 무섭지 귀신 이야기가 무섭지는 않다. 벌레가 훨씬 무섭다"고 답했다.
한편 오정세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거미집'(감독 김지운)에 출연했다.
'거미집'은 데뷔작 성공 이후 악평에 시달리던 김감독(송강호 분)이 촬영이 끝난 영화 '거미집'의 새로운 결말 추가 촬영을 강행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정세는 톱 배우 강호세 역을 맡아 송강호, 장영남, 임수정, 정수정, 전여빈 등과 호흡을 맞췄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효리, 과감 아이라인 ‘센언니’ 비주얼로 ♥이상순 품에 쏘옥 ‘금슬’ 자랑
- 재혼 임채무, 미모의 ♥아내 공개 “빚 150억에 화장실 생활” (슈돌)[결정적장면]
- 현실판 SKY캐슬 조영구♥신재은 “아들 상위 0.3% 초중 전교회장” (퍼라)[어제TV]
- 권은비 집 최초 공개, 머리카락 바닥에 버리는 털털함(전참시)
- 김남일, 훈남된 고1 아들 공개 “♥김보민 몰래 바이크 타는 중” 말실수(손둥동굴)[어제TV]
- 신재은 “♥조영구, 현숙이 소개시켜줘‥언니랑 안 본다”(퍼펙트라이프)
- 제주댁 이효리, 털털한 모습으로 180도 핑클핑클 하트 포즈 (천박사 퇴마 연구소 VIP 시사회)
- 고은아, 결혼 계획 발표? “오빠가 나보고 ‘우결’ 하재”(방가네)
- 김민아 눈물 “父 폐암 말기, 1년 시한부 투병 중…차라리 모를 걸”(몸신2)[결정적장면]
- 김다영 아나, 남다른 비주얼 “손연재 닮았다는 말, 어렸을 때 들어”(철파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