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분 일부 만회한 코스피…개인 ‘사자’에 25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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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시에 하락세다.
장 중 2400선으로 떨어졌던 코스피는 하락분을 소폭 회복하며 2500선으로 올라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선 개인이 홀로 1265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48억원, 898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개인이 홀로 21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차례로 40억원, 29억원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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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시에 하락세다. 장 중 2400선으로 떨어졌던 코스피는 하락분을 소폭 회복하며 2500선으로 올라섰다.

22일 오전 11시 9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5.93포인트(0.24%) 하락한 2509.04다. 유가증권시장에선 개인이 홀로 1265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48억원, 898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LG에너지솔루션(1.64%), 기아(0.13%), KB금융(0.35%) 등은 상승 중이며 삼성전자(-0.44%), SK하이닉스(-0.17%), 삼성바이오로직스(-0.42%) 등은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55포인트(0.06%) 떨어진 860.13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개인이 홀로 21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차례로 40억원, 29억원 순매도 중이다.
에코프로비엠(0.35%), 엘앤에프(0.84%), JYP Ent.(0.19%) 등은 상승 중이며 에코프로(-1.96%), 셀트리온헬스케어(-0.79%), 포스코DX(-2.48%) 등은 하락 중이다.
업종별로는 디스플레이 패널(3.39%), 생명 과학 도구 및 서비스(1.69%), 손해보험(1.63%) 등은 오름세인 반면 해운사(-3.50%), 무역회사와 판매업체(-2.83%), 건강 관리 기술(-2.80%) 등은 내림세다.
전날 뉴욕 증시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0.46포인트(1.08%) 떨어진 3만4070.42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2.20포인트(1.64%) 하락한 4330.00,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45.14포인트(1.82%) 떨어진 1만3223.99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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