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큰누나 위해 명품가방 플렉스 “네 누나로 살 수 있어 행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큰누나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큰누나는 유병재가 사준 명품가방 인증샷을 올리며 "사랑하는 내 동생 병재. 너의 누나로 살아갈 수 있음에 너무 행복해. 내가 무슨 복을 타고나서 생일에 이런 호사를 누리는 걸까. 낳아준 부모님보다 너에게 감사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큰누나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
유병재는 9월 22일 자신의 계정에 가족 단톡방 캡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큰누나는 유병재가 사준 명품가방 인증샷을 올리며 "사랑하는 내 동생 병재. 너의 누나로 살아갈 수 있음에 너무 행복해. 내가 무슨 복을 타고나서 생일에 이런 호사를 누리는 걸까. 낳아준 부모님보다 너에게 감사해"라고 전했다.
이어 "누나는 태어나서 명품 가방을 처음 가져봐. 매장의 사람들도 '저 사람 설마 저걸 진짜 사는 거야?'라고 수군대더라. 오늘은 가방을 안고 잘 생각이야. 추석에 인사하러 갈게. 병재야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선물을 받기 전 유병재의 누나들이 보낸 메시지가 함께 캡처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큰누나와 작은누나는 유병재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고 "다리 길이에 비해 얼굴이 큰 거 같아" "저 짧은 곳에 관절이 다 들어가 있는 것도 신기하네"라고 팩트 폭력을 가했던 바.
유병재는 캡처와 함께 "태세 전환 오지네"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면서도 "으이구♥"라는 문구로 누나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사진=유병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효리, 과감 아이라인 ‘센언니’ 비주얼로 ♥이상순 품에 쏘옥 ‘금슬’ 자랑
- 재혼 임채무, 미모의 ♥아내 공개 “빚 150억에 화장실 생활” (슈돌)[결정적장면]
- 현실판 SKY캐슬 조영구♥신재은 “아들 상위 0.3% 초중 전교회장” (퍼라)[어제TV]
- 권은비 집 최초 공개, 머리카락 바닥에 버리는 털털함(전참시)
- 김남일, 훈남된 고1 아들 공개 “♥김보민 몰래 바이크 타는 중” 말실수(손둥동굴)[어제TV]
- 제주댁 이효리, 털털한 모습으로 180도 핑클핑클 하트 포즈 (천박사 퇴마 연구소 VIP 시사회)
- ‘버닝썬 범죄자’ 승리, 출소 후 마약 전과 배우들과 회동 “성룡 아들도 함께”
- 김다영 아나, 남다른 비주얼 “손연재 닮았다는 말, 어렸을 때 들어”(철파엠)
- 신재은 “♥조영구, 현숙이 소개시켜줘‥언니랑 안 본다”(퍼펙트라이프)
- 노영국, 조카 하준 귀국에 “부모도 없고 끈 떨어진 연” (효심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