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 대북송금 의혹' 이재명 26일 10시 영장심사

여현교 기자 2023. 9. 22. 0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오는 26일 10시에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유창훈(50·사법연수원 29기) 영장전담판사가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맡을 예정입니다.

어제(21일) 오후 법원이 송부한 이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찬성 149표로 가결되면서 이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결정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부장판사 심리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오는 26일 10시에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유창훈(50·사법연수원 29기) 영장전담판사가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맡을 예정입니다.

이날 검찰은 구인장을 집행해 이 대표를 법원으로 데려올 수 있는데, 이 대표가 심문을 포기하면 법원은 서류 심사만으로 영장 발부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영장심사가 예정대로 진행되면 이 대표의 구속 여부는 26일 밤이나 27일 새벽 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이 대표가 출석할 의지가 있으나 건강 상의 이유로 기일 연기를 요청하면 법원이 심문을 미룰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제(21일) 오후 법원이 송부한 이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찬성 149표로 가결되면서 이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결정됐습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여현교 기자 yh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