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26일 영장심사…서울중앙지법 유창훈 부장판사 심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6일 결정된다.
22일 서울중앙지법은 이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기일을 26일 오전 10시로 지정, 유창훈(50·사법연수원 29기) 영장 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장 심사가 일정대로 진행되면 이 대표의 구속 여부는 26일 밤이나 27일 새벽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 대표가 23일째 단식을 이어가며 병상에 누워 있는 탓에 그의 출석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6일 결정된다.
22일 서울중앙지법은 이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기일을 26일 오전 10시로 지정, 유창훈(50·사법연수원 29기) 영장 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장 심사가 일정대로 진행되면 이 대표의 구속 여부는 26일 밤이나 27일 새벽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 대표가 23일째 단식을 이어가며 병상에 누워 있는 탓에 그의 출석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한편 이 대표는 백현동 민간 사업자에게 특혜를 몰아줘 성남도시개발공사에 최소 200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다. 또, 북한에 지급해야 할 방북 비용 등 총 800만달러를 쌍방울그룹에 대납하게 한 혐의 등도 있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
▶ 클래식과 미술의 모든 것 '아르떼'에서 확인하세요
▶ 한국경제·모바일한경·WSJ 구독신청하기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외인들 수건 던지고 있다"…'250조 유출' 초비상 걸린 중국
- "선생님 돈 뜯어낸 직원 있는 곳이냐"…은행 게시판 '발칵'
- "넷플릭스는 사과하라"…'황우석 다큐' 두고 분노한 까닭
- "개 먹는 나라가 무슨…" 비난하던 외국, 이젠 배우러 온다
- 얼마나 싸길래…'서민 슈퍼' 장바구니 200개 오픈런 진풍경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 여자배구 관람하다 '돌발 행동'…男 의대생들 무더기 퇴학
- "수리비 125만원, 말이 되나"…아이폰 박살 낸 中 유명 배우
- "블랙핑크는 왜 깜깜무소식이냐"…속타는 YG엔터 개미들
- '산골처녀' 中 인플루언서 알고보니…각본 따라 움직인 연예인
- 무신사의 '야심작'…534평 초대형 '무탠다드' 동성로에 떴다 [양지윤의 왓츠in장바구니]